포천 글램핑 추천 | N번째 방문한 아지트글램핑
목차
11월 25일에 1박하고 온 따끈한 아지트글램핑 후기
이번에 병혁 2번째, 남편은 무려 3번째 방문이었다
서울에서 가깝고 조용하게 개별바베큐 가능하고
시설도 만족스럽고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추천한다
포천 아지트글램핑
매치 포천시 화현면 화동로477번길 1
• 입실 오후 3시 / 퇴실 여단 11시
• 글램핑장/카라반/개별바비큐/개별화장실
첫 방문 때는 카라반에서 놀았었는데 후기는 요기 참고
아지트글램핑 * 입실 15:00 / 퇴실 11:00 * 카라반 / 글램핑 전통 가능 * 개별바비큐 * 개별 설시 밖주인 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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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사후 매점이자 관리실로 들어가면 방배정을 해주신다
아지트글램핑은 왼쪽에 풀장이 있다
여름철에 가면 물놀이 화왕지절 정녕 좋을 것 같음
오른쪽은 라인을 그러므로 쭈우욱 개별글램핑장들이 있음
흡연하는 분들은 최대한 앞쪽으로 배정해주시는 듯 했다
우리는 둘다 비흡연이고 해서 풀장 간판 라인 끝에
지아비 조용한 방으로 배정해주셨음 😉
바베큐장과 객실 총 두개의 건물(?)
방한용으로 바람이 올바로 막아지게끔 세팅되어 있었다
참고로 사진은 체크아웃 하면서 찍은거라
은근슬쩍 조작 안된 것처럼 보일 중앙 있음 ㅎㅎ
이렇게 미화 피우는 테이블이 있다
요인 레일따라서 밖으로 옮길 수도 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객실!
밖에서 봐도 알 생명 있듯 추운 날씨에 방한이 잔뜩 잘됨
물론 여기는 춥긴 춥다….
그래도 네명 크기 앉아도 널널한 간이 테이블이 있고
맞은 편에 싱크대와 냉장고, 전자렌지, 인덕션이 있다
참고로 싱크대에 뜨거운 물이 중간 나온다
설거지 할 적기 웬만하면 공용싱크대 악용 추천
객실 내부는 이러하다
둘이 쓰기에 너무너무 널널한 평수다
왼쪽부터 소파, 침대, 화장실, TV
소파는 3인용 핸드레벨 되는 크기인듯 하고
푹신해서 순 뻗어있기 좋았다 ㅋㅋ
참고로 소파 즉금 앞에 이불 깔려있는데 나중에 내가 옮김
침대는 돌침대로 기분 전에 바꾸셨다고 했다
온열 진정 잘돼서 겨울에도 추위 질타 궁핍히 충족히 무망지복 있음
우리 갔던 날도 영하 -6도로 속속 떨어진 날이었는데
만만 뜨셔서 새벽에 자다 깰 정도로 온열 잘되고
공기가 추울 성명 있는데 젓가래 따수미 텐트 남김없이 닫고 자면
진~짜 추운거 1도 모른다
화장실은 정히 기본적이다
변기와 세면대, 더욱이 샴푸 바디워시 등등
변기 위에 온풍기 틀면 훈훈한 응상 뿜어져나와서
체크인 때부터 사장님이 켜주셨음
작은 옷장과 티비도 있다
티비 케이블 다양해서 돌려보기 아주~좋음
요건 와이파이 아이디랑 비번
온수기는 자동 50L만 나온다니 아껴써야함
근데 샤워 안하면 충분한 것 같음 ^^….
수칙도 운용 전 정독하시고요
옷장 문을 열면 저건 시모 보일러인 것 같다
또한 밑엔 여분의 베개가 있는데 퇴실할 날씨 알았네..
여튼 우린 5시 넘어서 도착하기도 했고 넘 추워서
올바로 바베큐 꽃불 부탁 드렸다
불멍도 추가해서 현장에서 +3만원 가을철 결제
장작 타는동안 권능 심히 시려워서 변함없이 붙어있었음
철원이야 포천이야~ 싶던 시기 🥲
가는 날이 장날….
아울러 요기의 특징은 고양이들이 잠시 많은 편이다
얘네들도 추우니까 꽃불 밑에 들어가있는다
얘 한마리인 줄 알았는데
이건 다른 애인가…?
이렇게 검은 얼룩 고냥이가 둘이었음
이거슨 아마도 같은 놈인듯하고 ㅋㅋㅋㅋㅋ
아주 밥줄 잡고 앉은ㅋㅋㅋㅋ 불쌍한 아이들
너네도 춥지…?ㅠㅠ 패딩입은 나도 추운데….
징쨔 화화 앞을 떠날 수가 없었네…….
배도 고파서 총망히 장작이 내려앉아주길 바랬음
뒤에서 보니까 분위기 패딩 뭐야? 산재 부함 뭐야
암튼 다른 사람들도 하나둘씩 바베큐 하시기 시작했다
장작이 거개 내려앉고 넘 추워서 천막 안쪽으로
테이블 이동 시킨 내종 물고기 굽기 시작
목살부터 스타트했다
지금봐도 자태가 몹시 예쁘네?
테이블 세팅도 너무나 야무지게 했었음
부녀자 추울 땐 텃밭에서 상월 같은거 따다 먹게 해주시는데
지금은 동절기라 없당
테이블이 접시 이것저것 놔도 될 정도로 여유로움
아 꿀팁 하나
출두천 저렇게 패딩조끼 입고 패딩도 입었어서
연기 분위기 진성 엄~~~청 뱄다
스타일러 뻥 안치고 5번 넘게 돌렸는데도 중심 빠져서
드디어 세탁함
에러 구울 때는 패딩… 입지 마세요….
세탁 간편한 후디 같은거 입으시기 추천……
목살 일체 먹어갈 쯔음 삼겹살 올려서 굽굽
시점 아름다운 비주얼 구경….
아 참말로 맛있었다…….
대망의 똑같은 두놈ㅋㅋㅋㅋㅋㅋㅋ
사뭇 안쪽까지 들어와서 우리 내왕 밑에 있었는데
나중엔 나가긴 했음
고양이 싫어하는 분들은 이게 오죽 꺼려질 호운 있겠다
김치우동에 든 어묵 먹다가 급 트리 자국 같아서
남편한테 찍어달라고 했닼ㅋㅋㅋㅋㅋ
🎄
게다가 장작불이 거의거의 꺼져갈 쯤엔 새로이 한기가 돌아서
2차는 안에 신목 테이블 가서 먹기로 결정
But 거기도 넘 추워서 아예 안으로 이동 ^^
내부에 있는 테이블에 모처럼 세팅하고
기저 뜨끈한 곳 골라서 앉아서 2차했다 ㅎㅎㅎ
이건 나중에 불멍 수라 불피워주신거다
오로라가루 그것도 넣은거임
근데 연령 피곤해서 일찌거니 뻗어서 이거 바깥주인 혼자 했다….
이걸 내가 못봤어………
이익 장면을 내가 못봤다…..
걍 먹고 자러 간거였음 나는…… 따흑 🥲
내종 일일 미처 무지무지 늘어지게 자고 일어난 치산 ^^
ㅋㅋㅋㅋㅋㅋ치우기도 귀찮아서 남편이 뒷정리 전부 해줌
포천글램핑 군려 티비나 보고 놀았다…..♥️
남편 처음엔 여기 있는 싱크대에서 설거지 하더니
찬물이라 기름 아내 빠진다고 공용싱크대로 갔다
전날 일찌거니 뻗은 탓에 진작 깨서 ^_ㅠ
퇴실시간 11시지만 우리는 9시 정도에 장근 잡도리 끝
나가는데 밤중엔 못보던 고양이들이 짱많이보였음!
부지런하게 나와놀고 있던 애들
관리사무실 앞에도 진짜 많았다
이쪽이 따뜻한지 옹기종기 요기 모여있던 아이들
여튼 존속 망설임없이 예약하고 갈만큼 결함 없었던
포천 아지트글램핑
시절 풀리면 더더군다나 방문하지 않을까 싶다
추워도 방한 대비가 백분 되어있으니 동절기에 글램핑 하고 싶을 공양 가기도 좋은 곳이다 👍🏼 추천!
경기도 포천시 화현면 화동로477번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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